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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  제례상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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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제사상에 올리면 안되는 음식!
작성자 고려공예 (ip:)
  • 작성일 2013-03-07
  • 추천 25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2667
  • 평점 0점

 

일반적으로  제사상 차림에는 가지 설이 있습니다.

한가지는 '왼쪽은 단설이며 오른쪽은 합설입니다.

 

 

왼쪽은  부모님 두분중 한분만  돌아가셨을 경우이고

오른쪽은 부모님 두분 돌아가셨을 경우입니다.

 (물론 그 조상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)

 

 

그리고  진설 방식에 있어서 왼쪽은 "조 율 이 시" 오른쪽은 "홍동백서입니다

 

 

우리가 지방을 향해서 볼때 왼쪽을 서쪽 오른쪽을 동쪽이라고생각합니다.

 

 

각 지방이나  가정의  전통에  따라 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1: 시접(숟가락 담는 대접), 잔반(술잔, 받침대)을 놓고 메를 올린다.

 

 

2: 어동육서(魚東肉西) - 생선은 동쪽, 육류는 서쪽에 놓는다.

두동미서(頭東尾西) - 생선의 머리는 오른쪽을 향하게 한다.

 

 

3:고기탕, 생선탕, 두부탕 등의 탕류를 놓는다.

 

 

4: 좌포우혜(左鮑右醯) - 왼쪽에 포, 오른쪽에 식혜

 

 

 

5: 조율이시(棗栗梨枾) - 왼쪽부터 대추, 배 등의 과일과 약과, 강정

홍동백서(紅東白西) - 붉은 과일은 오른쪽

 

 

 

차례상 준비시 유의점

복숭아와 삼치, 멸치,칼치, 꽁치 등 끝에 ''자가 든 것은 쓰지 않는다.
 
 
*단 고급어종인 참치는 씁니다. 안동에선 "상어" 제사상에 올림.
고춧가루와 마늘양념을 하지 않는다.
 

 

@복숭아, 고춧가루와 고추(김치 등), 파,마늘, 팥(시루떡)는

  귀신을 쫓아내는데 쓰이는 것이므로 제사상에 올리면 안됩니다.

 

@고추와 냄새 및 자극이 심한 편인 양념이나 향신료 등은 거의 쓰지 않는 편입니다.

@뱀장어, 매기 ,잉어(?) 도 쓰지 않습니다(이유: 등 비늘없는 생선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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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일보 기사(2016.01.0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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